성적보다 성장을 택한 팀
청소년(Juvenile)의 희망(Hope)과 도약(Leap)을 이름에 담은 팀. 인성과 학업, 그리고 축구 — 세 가지를 함께 키웁니다.
"우리 팀을 거쳐 간 선수들이 축구로도 성공했으면 좋겠지만,
사회적으로도 각 분야에서 잘 성장해 좋은 사람이 됐으면 합니다."
인성
선수를 선발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사람됨입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존중받는 선수를 길러냅니다.
학업
지금은 축구만 잘해서 되는 시기가 아닙니다.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며 선수 이후의 삶까지 준비합니다.
축구
당장의 성적보다 장기적 발전 가능성을 중심에 둡니다. 선수 한 명 한 명의 성장 곡선을 길게 봅니다.